친구 돈 거래 이자 친구가 저에게 63만원을 빌리고 이자로 52만원 더한115만원을 저에게 줬었습니다 여기서
친구가 저에게 63만원을 빌리고 이자로 52만원 더한115만원을 저에게 줬었습니다 여기서 끝난거라면 제가 처벌을 받는게 맞지만 친구가 그 뒤로 또 120정도를빌렸습니다 거기서 이자를 또 자기가 알아서 붙히더니225만원 정도가 됐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못갚을 정도가되니 이자 받았던걸로 고소를 한다길래 제가 저번에 63만원 빌려줬을때이자 52도 지금 원금 120 에서 빼고 남은 원금 60을 달라고 하니 이자를 받은건 다름이 없다며 고소를 한다는데이건 누구 잘못인가요 ?
상황을 보았을 때 친구가 이자를 부과하고 돈을 빌리는 것은 합의된 내요이기 때문에 이자를 받은 것은 잘못이 아닌 것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러나 친구가 원금을 갚지 않아 고소를 한다는 것은 친구의 잘못입니다